드라이브와 공간계까지 갖추셨나요? 그런데 왜 내 소리는 유튜브에서 듣던 그 '쫀득한' 느낌이 안 날까요?그 차이는 바로 컴프레서(Compressor)와 EQ(Equalizer)에 있습니다. 컴프레서는 들쭉날쭉한 피킹을 일정하게 잡아주어 소리를 단단하게 만들고, EQ는 내 기타의 부족한 저음이나 쏘는 고음을 깎아주는 '성형수술' 역할을 합니다.Wampler나 Keeley 같은 명품 컴프레서는 20만 원이 훌쩍 넘지만, 알리에는 단돈 몇 만 원에 그 쫀득함을 재현하는 녀석들이 널려 있습니다.오늘은 내 연주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줄 가성비 톤 보정 이펙터 5개를 소개합니다.*이 리뷰는 제 지갑의 희생으로 작성되었으며, 지극히 주관적인 귀를 바탕으로 합니다.5등. Joyo JF-10 Dynamic Com..